관련링크
본문
최씨네 명품백, 명품구두 가득해 귀족생활한다 딸이 어릴때 세신사 뺨때려
안깔순없고 신변잡기에 집중하는군요
쟤들은 서민은 상상못할 가격의 목욕탕간다. 목욕+마사지 수십만원이다
딸이 8살때 세신사 뺨 세대 때렸다고 가정교육이 어쩌네 하면서 펄펄 뛰네요
변호사 평론가 여러명 나와서 저딴소리 하고 앉아있는게 참 한심하군요
|
|
|
|
|
|
댓글목록
|
|
언론이 아닌 것들한테 언론이라고 이름 붙여준...대한민국의 실상이네요...휴... |
|
|
경제신문쪽이 친기업/친정부스럽긴한데 얘들은 좀심하네요
|
|
|
안보는게 최선입니다.
|
|
|
글쳐. 가끔 다른시선에선 뭐라고 하나 궁금해서 보는데 한심하네요 괜히 봤습니다 |
|
|
그나마 ytn은 양반이었군요 |
|
|
오늘 여러곳 둘러보려했는데 멘탈이 흔들려서 저녁에 뉴스룸만 봐야겠습니다 |
|
|
전 경제지들 다 폐간되었음 해요. |
|
|
경제지 자체는 순기능도 있다고 보는데 종편으로 넘어오니 사람 바보만들기만 집중하는것 같아서 역겹네요 |
|
|
그래도 뉴스파이터에서는 시원하게 까긴 해요 |
|
|
그 프로가 얼굴하얀 아저씨 버럭버럭하는거 아닌가요?
|
|
|
최-정 라인만 까겠다, 더 이상은 다루지 않겠다 쇼부 쳤나보네요. 정말 이 가정이 위에서 허락한거라면 앞으로 특검도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뻔히 보이네요. 다 뒤집어 씌우고 덮으려고 하겠네요. |
|
|
그런 느낌도 들고, 종편 특유의 가십으로 논점 흐리기가 보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