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기사에서 구자철이 지나가는 듯 털어놓은 것 보니
중동, 중국파가 미꾸라지였습니다.
중동파, 중국파 애들
얼마 벌었대 하는 그 얘기 때문에
대표팀 분위기가 거기 혹한다고 합니다.
돈 벌려고 프로 축구 선수 된 거지만
어린 선수들이 상위리그 도전할 생각 안 하고
당장 중국행 진지하게 고민하는 거 보면 문제 많네요.
구자철, 기성용이 그런 분위기를 다잡지 못할 정도로 대세인가 봅니다.
손흥민 만큼 성공하라는 것도 아니고
유럽리그 2-3년만 뛰고 와도 경력 인정(?)받아
은퇴 3년 앞두고도 젊을 때 바로 넘어가는 것 이상으로
왕창 벌 수 있는 게 중동, 중국 돈인데
국대 젊은 유망주 선수들이
참 눈 앞에 이득만 생각하고 멀리 보질 못하네요.
|
|
|
|
|
|
댓글목록
|
|
중동은 모르겠는데 중국파는... 걍 거기서 나오지 말기를... |
|
|
그냥 실력으로 뽑으면 되는거죠. 프로가 돈보는게 무슨 문제가 있을까요. 국대하려고 축구하는것도 아닌데요.
|
|
|
고만고만하면 중동 중국보단 국내파로 |
|
|
돈질에서 밀려서 K리그는 갈수록 경쟁력 있는 선수를 잃어가고 ㅠ.ㅠ 대표팀 가서 저런 얘기 듣다보면 남아있던 국내파도 혹하고... |
|
|
왠만하면 말통하고 가족/친구있는 여기에서 뛸텐데 대우가 많이 차이나는것 같아요 |
|
|
으... 옛날이 그립네요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