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6-10-28 20:58:53 조회: 1,881 / 추천: 6 / 반대: 0 / 댓글: [ 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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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괜찮다 싶으면 사귀었죠...
좋아서 만난 기억 보단 그냥 괜찮으면 만난..
물론 그렇게 만나서 정말 깊게 사랑에 빠진 적도 있고...
어떤 사람은 실망하고 금방 끝난 일도 있고...
서른 넘어서면서.. 연애란 게 귀찮아지고 혼자가 좋아지더라구요... 그 뒤로 연애를 안 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사랑하는 것 말고..
내가 누군갈 좋아해본 일이 있긴 한가...
아니 내가 좋아한다는 감정이란 걸 알기는 하나 싶어요..
이제 삼십대 중반인데... ㄷㄷㄷㄷ...
하아...
제가 요새 자꾸 생각나고 꿈에 나오는 ㅊㅈ가 생겨서 이러는 건 절대 아닙니다...
아닐거예요...
ㄷ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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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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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ㅎ력자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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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더 쉬셔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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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창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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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가문제인걸안철수님의 댓글 그네가문제인걸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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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서 제가 5년 쉬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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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에 한발짝 더 가까워지셨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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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네가문제인걸안철수님의 댓글 그네가문제인걸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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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2때부터 연애 시작해서 마법사가 되기엔 너무 더럽혀진 몸인지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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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래서 갖고 싶은 건 거의 안 산 게 없..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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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친구하고 비슷하신 거 같아요. 근데 정답은 없다고 생각해요. 결국 여러 종류의 사랑 중 하나라고 보고 싶습니다. 근데 꿈에 나오면 생각이 오래가더라고요. 무슨 오컬트나 영화 "인셉션" 같은 게 가짜가 아니란 생각이 듭니다. 예전에 뜬금없이 꿈에서 아나운서가 나온 적이 있는데, 잔상이 3일 넘게 가더라고요. 지금 보면 아무런 감정이 없는데 말이죠. 근데 왠지 죽창이 필요할 거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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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언갤인줄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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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1살때부터 낼모레 마흔인 지금까지 하루도 안 빠지고 연애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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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죽창이 다락방에 있던 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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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대학 가기 전까지 연애는 못해보고요 대학때 만난 사람과 같이 살고 있습니다. 한마디로 몹시 부럽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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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창을ㄹ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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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부익부 빈익빈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