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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바보입니다.
그냥 지나쳐 가는건데 ..
산책 하다 또 뭘 주었네요..
지갑은 아니고 차키에요..
차키엔 열쇠 뭉탱이가 있었는데
잃어버리신 분 생각에
차키에 번호도 없고 ..
근처 경비실에 맡겨놓고왔어요.
으악 바보 ㅠㅠ
이런것 보이면 줍지 마세요.
괜히 찝찝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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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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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도 매수준인가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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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땅을 보고 걸으시나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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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진 않은데 열쇠 뭉터기라 쉽게 보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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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산책 좋아하고 잘줍는데... 금요일에 극장에서 영화보고 나가다가 여자화장품파우치를 주워 파출소에 맡긴 바보가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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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파우치를 파출소에? 저보다 더하시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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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치안에 카드로 결제한 택시영수증이 있었고 중요해 보이는 열쇠가 들어 있었어용. 파출소에서는 칭찬받아서 약간 당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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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바보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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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경비실에 맡겨주시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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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비실에 가서 찾는군요. 제가주운 차키도 주인찾아왔음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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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증흘리고 다니는사람도 꽤있습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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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이시군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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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니고 98년생 동네 주민여!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