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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실이가 고객으로 간 음식점 목욕탕 마사지실 등 그냥 간곳에서는 여왕행세를 하고 여기저기서 행패를 부렸던데 서울어디 호텔 헬스장 트레이너이던 윤전추씨는 얼마나 딸랑거리셨길래 비위안거스르고 3급까지 채용되신건지ㄷㄷ
음식점에서 김치가져와라 목욕탕에서 세신사한테 행패부리고 마사지실에서 마사지받고 있으면 먼저받겠다고 다른손님 쫓아내고 특히 최순실씨가 기다리는 걸 그렇게 못참았다는데 이 개같은 성격을 손님으로서 그냥 적당히 비위안거스르게 하는게 아니라 친분쌓고 고위직까지 오르려면 진짜 얼마나 옆에서 아부떨고 여왕모시듯했을지요
음식점에서 김치가져와라 목욕탕에서 세신사한테 행패부리고 마사지실에서 마사지받고 있으면 먼저받겠다고 다른손님 쫓아내고 특히 최순실씨가 기다리는 걸 그렇게 못참았다는데 이 개같은 성격을 손님으로서 그냥 적당히 비위안거스르게 하는게 아니라 친분쌓고 고위직까지 오르려면 진짜 얼마나 옆에서 아부떨고 여왕모시듯했을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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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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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unterWand님의 댓글 GunterW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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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혀에 모터 달렸을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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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정말 그 괴팍한 성격에 인내심을 갖고 친분을 쌓아서 고위직까지갈수있는 정신력 대단한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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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급 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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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급이면 7급공무원이 33년을 일해도 달지못달지 확신을 못한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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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윤전추라면 얼굴도 못들고 다니겠네요. 뉴스에 얼굴 팔리고, 기사까지 뜨면 자진 퇴사해야지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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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요 대한민국 고위직공무원인데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