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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퇴나 물러나겠다라는 단어가 나오기를 얼마나 고대하면 서 봤는지....
이젠 잠실 탄천에 나가서 마음을 좀 추스려야 할 까봐요.
탄천 할 때 탄입니다 딴 아니고 탄.
탄핵 할때 탄자와 같은 자입니다.
점심 시간 다되니 배고프네요. 설렁탕 먹을 까요. 탕이 좋죠.
탕탕탕 할때 탕입니다. 설렁탕.
맛 없다고 퇴할 수 는 없죠.
사퇴할때 퇴와 같은 글자지만 발음은 달라요.
사퇴. 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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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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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모르겠고 버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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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 읽는데도 욕이 나오는데 화면 보신 분들의 마음은 어떠셨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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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면서 이게 협박인가? 싶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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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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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반적으로 뉘앙스가 "내가 직접 잘못한건 아닌데 관리못한건 미안해 그러니까 잘못된거 밝히게 도와줄께" 이정도인것 같더군요 ㅡ.ㅡ 지지율이 5%인데 뭔 대통령하겠다고 버티고 있는지 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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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 식 드립인가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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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병재를 보셨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