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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엉성하네요...
어제 저녁에 급한 볼 일이 있어서 정말 오랜만에(거의 1년 정도) 고속도로를 이용했습니다...
중앙고속도로입니다...
그런데...
목적지까지 갔다오는 약 3시간의 왕복운행 동안 "살인짐승"이 그렇게 많다는 걸...몸소 체험했네요...
왕복 운행 속도는 평균 95-100km 였고 2차선 주행선으로 운행했습니다...
본인 옆을 지나가는 차의 속도가 본인 기준으로 거의 150km 이상이 반 이상이었습니다...
뭐 속도내는거야 걔네들 사정이라고 해두고 넘어가겠습니다...
그런데 그 속도로 칼치기들어오는 걸 최소 10번 당하고
2번 정도는 거의 본인차와 아슬아슬할 정도로 근접한 칼치기를 하고 지나갔습니다...
물론 본인 블박(전후에 하나씩 장착되어 있네요)에 당연히 녹화되어있습니다.
후방에서도 거의 바짝 붙이며 달려오고 있다가 급차선변경해서 추월해 튀어나가고...
정말, 이건 '살인짐승' 그 이상, 이하도 아니네요...
사고 당하지 않고 3시간 고속도로 운행후 무사히 귀가했다는 것이 정말 기적같은 일 같습니다...
고속도로로 출퇴근 또는 고속도로를 자주 이용하는 분들,
"오늘도 무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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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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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되면 미친인간들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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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사람들 금방 저승길 갈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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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 혼자 저승길 가야되;는데, 애꿎은 사람이 죽는게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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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치기는 습관성인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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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차량 성능이 좋아서 글쵸 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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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들이 많아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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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들 신고가 답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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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거나 운전습관이 x같은 사람은 알아서 비켜가지만 남한테 피해를 안줘야 할텐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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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저녁에는 고속도로를 잘 안타봐서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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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치기는 위험한데...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