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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를 한 5년하다보니 이제 나물을 무치네요
 
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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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1-06 15:41:28 조회: 795  /  추천: 2  /  반대: 0  /  댓글: 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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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년차는 뭔가 그럴싸 한거 해먹고 싶어 시도했고
3년차부터는 귀찮아 배달
5년차되선 편의점 도시락과 회사밥 여친이 밥해줌으로 살다
최근들어 뭔가 한식위주로 하게되네요
지난번에 콩나물 무침은 그럴싸하게 됐는데
오늘은 곤드레 나물 무침 해볼려구요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부지런하시네요~ 전 귀찮아서 맨날 사먹었는데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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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에 결혼하는데
일주일에 두끼는 제가 차려주기로 했어요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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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친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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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유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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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랫배가 살살~ 아파오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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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유부는 봐줍시다.
헬이 열리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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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을 전혀 안먹어서 .... 콩나물도 안먹는지라
참치캔과 스팸 조미김만 있으면 365일 한식만 먹을수있죠 ^^현실은 라면이 반이상이라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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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보고 만들순 있겠는데....마음먹기가 너무 힘드네요 ㅠ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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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나물을.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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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물은 삶고 무치는 거 보다 다듬는게 넘 귀찮은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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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깨끗하게 다듬어진 걸 사고 싶은데
그럼 비싸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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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전 나물 생각도 안 했는데 대단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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