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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늦게 팀미팅 시작해서 햄버거 하나 먹고 7시 30분에 끝나고 퇴근길... 나오는데 비가 내리네요. 다시 들어가서 우산 챙겨나왔지만 바람이 불다보니 우산이 의미가 없어졌어요..
우산을 쓴 듯 마는 듯 버스 타고 지하철 환승해서 다시 버스 타고 집근처까지 와서 내려서 영화 보러 갔습니다.. 럭키.. 재미있었는데 다보고 혼자 나오는 길이 참 제가 봐도 제 모습이 안쓰럽기 짝이 없네요..
지금은 편의점에서 캔맥주 하나사서 편의점 밖에 의자 하나 펴놓고 비 내리는거 구경하며 깡맥 그리고 혼맥 그리고 편맥 중이지요..
왜 사냐고 물어본다면 왜 사는지 몰라서 답읗 못하겠네요. 그냥은 잠을 못자다보니 자꾸만 술을 찾게 됩니다. 가족이 있다지만 이젠 자꾸만 제 자신이 밀어내고 있고.. 마음 속에 따뜻함과 사랑이라는게 자꾸만 사라져 가네요..
퇴근길 비가 내리니 더 센치해져서 넋두리 올려봅니다...
우산을 쓴 듯 마는 듯 버스 타고 지하철 환승해서 다시 버스 타고 집근처까지 와서 내려서 영화 보러 갔습니다.. 럭키.. 재미있었는데 다보고 혼자 나오는 길이 참 제가 봐도 제 모습이 안쓰럽기 짝이 없네요..
지금은 편의점에서 캔맥주 하나사서 편의점 밖에 의자 하나 펴놓고 비 내리는거 구경하며 깡맥 그리고 혼맥 그리고 편맥 중이지요..
왜 사냐고 물어본다면 왜 사는지 몰라서 답읗 못하겠네요. 그냥은 잠을 못자다보니 자꾸만 술을 찾게 됩니다. 가족이 있다지만 이젠 자꾸만 제 자신이 밀어내고 있고.. 마음 속에 따뜻함과 사랑이라는게 자꾸만 사라져 가네요..
퇴근길 비가 내리니 더 센치해져서 넋두리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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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3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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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울어요 취중진담이 나오는대 슬프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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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곡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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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다니는것만으로도 취준생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입니다. 저 또한 그렇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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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