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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은 그렇다고 해도 이낙연 지사와 한광옥 비서실장은 뭘까요?
 
아프고외로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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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6-11-09 19:32:59 조회: 427  /  추천: 1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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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동상을 광화문에 세우겠다 설레발 치고 있는 단체에 부위원장으로 이름 올려놓은 이낙연 전남 지사와 박정희 전 대통의 과거 기념비적인 경제발전에 대한 축사를 하는 한광옥 비서실장 이 두 사람은 도대체 뭘까요?
이해가 안되는군요.. ㅉㅉ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동교동 뇐네들이야 걍 맛이 간거고, 이낙연 도지사는 지역 화합이란 명분은 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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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사는 내용증명을 보내면서 바로 사퇴뜻을 전했다네요,,
본인도 동의한적이 없는데 유감스럽다고..
http://www.siminsori.com/news/articleView.html?idxno=83618

지역화합이라고 동의는 예전에 했는데 이런식으로 하는줄은 몰랐나 봅니다,,
어쩔수없이 동의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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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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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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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친노친문편에서만 바라볼 때의 시각이죠...
제 관점에서 보면 문재인의 대권욕이, 역시 대권욕에 쩌는 안철수에게 누울 자리를 펴줘 분당된 것이구요...

문재인이 대표가 되었을 때 당시 거의 이겨본 적이 없는 선거가 몇 개월 후에 있어 선거 패배시 당 장악력이 떨어지고,
유력 대권주자가 당권까지 장악하게 되면 친노패권주의와 맞물려 비주류나 나머지 대선 후보들의 반발을 사 당이 분열될 가능성이 높다고 하는데도 당을 완전히 장악할 수준도 아니고 어거지로 3% 겨우 이겨서 굳이 대표가 되었고...

아니나 다를까 이후 2번의 선거에서 모두 대패해 비주류들이 반발하며 대표 사임을 요구했지만 물러나지 않고 끝까지 버티며 비주류의 반발을 샀죠...(이전 김한길 안철수 공동 대표도 친노들이 보선 패배 책임을 물어 사퇴를 요구해 사퇴...)

그리고 이후 박근혜의 창조경제만큼이나 허울만 있는 시스템 공천을 들고나왔는데 이 역시 새정치 재적의원 2/3가 반대하는 데도 끝까지 고수하다 시스템공천도 물 건너가고 당만 깨진 것이구요...

현재 야권의 불행은 기회가 왔는데 분당과정에서 문재인은 중도층의 지지를 잃었고,  안철수는 진보층 지지를 잃어 모두 한 쪽 다리가 부러진 계륵들만 유력 대선주자로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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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러니까 친노 막으려고 박근혜 지지선언해도 옳은일이다?"

새정치연합 대표 경선과 분당 과정만 이야기 했는데 님은 쓰지 않아 보이지 않는 글도 읽는 능력이 있으신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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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명단의 이희호 전영부인의 이름이 올라와 있는게 더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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