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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ytn.co.kr/_ln/0115_201611100312124854
지난 휴일 경부고속도로에서 관광버스가 넘어져 20여 명의 사상자가 발생했습니다.
그런데 사고가 일어나기 전 관광버스가 불안하게 운행을 했다는 목격자가 나왔습니다.
사고 원인을 밝히는 데 적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는 내용이지만, 경찰이 이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줄임 ---
사고 차량이 계속 차선을 넘나들며 운행하는 바람에 수차례 경적을 울렸다고 말했습니다.
[제보자 : 졸았는지는 모르지만 빵빵거리는데도 2차선까지 넘어와서 반을 밀고 갔다 들어왔다 나갔다 하더라고요.]
제보자는 원인 조사에 도움이 될 것 같아 사고 당일 담당 경찰과 통화했고, 자신이 목격한 일과 회사 버스에 블랙박스 화면이 있는 사실을 전달했습니다.
하지만 사고 원인을 밝히는 데 결정적인 증거가 될 수 있는 자료조차 확인하지 않고 있는 현실은, 과연 경찰이 제대로 된 수사를 하고 있는 것인지 의문이 들게 하고 있습니다.
... 사망자들만 불쌍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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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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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소수의 경찰은 참 잘하는데 대다수의 견찰은 그저 지 밥그릇 챙기기 바쁘고 실적만 챙기고 대충대충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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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영상 보신 분들 아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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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영상 봤을때도 이건 너무 확 꺽는다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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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솔직히 또 이런 글 올리면 노발대발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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