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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한 일이 있어서 최근에 택시를 타고는...
좀만 빨리 가주세요, 요금은 좀 더 드리겠습니다
라고 했더니 대꾸를 안하시네요
택시안에서 전화통화하면서 진드기가 의심되서 대학병원 응급실로 데려가겠다는 얘길 부모님께 했는데 콧방귀 좀 뀌심...
전혀 빨리 안가시긴 했는데 일단 약속은 했으니 돈 더 드리고 내리긴 했는데 (4200-> 6000)
레몬 마켓이라고들 하죠?
상품을 고르면서 전혀 좋은지 나쁜지 구별할수 없는 상태...
이게 개인적인 문제들이라... 1/3은 친절하시고 1/3은 무난하시고 1/3은 불친절이라...
내가 눈치만 보다가 내리는 경우가 꽤 있어서리;;;
해결 방법은 없을까유?
카카오택시 쓰면 한참을 기다려야 되는 지방이라서리 쩝
한국도 우버같은거 도입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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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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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리가면 사고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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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가 답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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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고할 수준은 아닌거 같은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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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볼 사람이 아닌데 신호위반 걸리면 나중에 자신이 물어야 한다는 생각에 그러는 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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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호위반해달라는 말은 전혀 아니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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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만 두 번 읽었는데, 답답하네요. 왜 대꾸를 안 하는 지... 제가 옆에서 보진 않았지만, 정말 기분 상하네요. 아휴... 우버 대찬성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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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면서 내릴때까지 단 한마디도 안하시는 분들이 1/3쯤 되니 답답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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