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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장에서 너의 이름은 보고 아주 재미있어서
초속5센치도 한번 생각나서 봤는데
음 뭔가 좀 만들다 만 것 같이 허무하네요;
화면은 너의 이름은처럼 멋진데..뭔가 내용이 아련한 것도 아니고
그냥 좀 만들다 만 것 같이 허무하게 끝나네요 ㅜㅜ
그냥 남자는 여자를 계속 잊지 못하는데 여자는 이미 현실에 적응했다는
그런 내용 같은데...3부가 특히 허무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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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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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좀 지루했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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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크게 재미가 없더라구요...영상만 아름답고 너의 이름은이 스토리가 훨 나은거 같아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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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약간 허무한 매력땜에 매니아적인 인기가 있었던거같은... 서정적인 영상미랑 아련함 상실감...? 이런 정서를 결합해 극대화시키려 한것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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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더 극대화된게 너의 이름은 같기도 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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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언어의 정원 영화 분위기가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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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찾아볼께요 ㅋㅋ 추천 감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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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한텐 완전 후벼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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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너의 이름은 보고는 아련 터졌습니다 ㅋ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