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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만에 찾은 모교
 
꿀꿀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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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2-06 11:38:57 조회: 1,043  /  추천: 1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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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동생이 졸어하게되어 10년만에 와봤습니다.
사촌동생이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쭉 저랑 같은 학교다녔네요ㅎ

동생은 3년우등상받아서 따로 졸업식하네요!(학교가 작아 강당이 없습니다)
저 역시 졸업할때 구청장상 수상으로 따로 졸업식했는데, 이게 나중가니 참 아쉽더라구요.
학생대표도 좋지만 친구와 함께 졸업식하지못한다는게...

큰 구조물은 안바뀌었는데 거의다 바뀌었네요ㅎㅎ
제가 있던교실은 교사휴게실로바뀌고ㅜㅜ
반수도 많이 줄었고요

오늘 간신히 휴가내고왔는데 오길잘한거같아요!

아래사진은 교실에 붙여진사진이네요ㅋㅋㅋ

동생졸업선물로 태블릿샀습니다;)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그림센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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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이사진 찍으니 어르신께서 보더니
조금 인상을 찌그리시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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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졸업시즌인가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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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부터~이번주까지 하는거같아요
목욜날도 졸업식가야하는데 휴가가 날지모르겠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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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이 있는 지역의 학교규묘면 꽤 학생이 많을 거 같은데..
아닌가 보네요..

학생 그림 진짜 센스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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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학교가 엄~~~청 많습니다
무엇보다 학생수에비해 학교부지가 진짜 쪼만해서 강당이 없는...
학교확장부지에 학생수감소로 확장대신 대형 구립도서관이 들어스는바람에 확장도못했다네요ㅜ
오늘가보니 빈 공간들이 많더라구요
교실있던자리에 탁구장도생기고ㄷ신기방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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