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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 길,
좀 멀리 돌아 수원천을 따라 걸었어요
겨울 밤하늘, 금성이 너무 투명해서요
혼란스런 내 마음과는 달리
수원천은 따뜻하고 평화롭네요
지친 영혼을 달래주는 것 처럼...
토닥토닥,
혼술이 한번 더 위로해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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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글거렸다면 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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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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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글 같은데요?ㅎ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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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에 올리긴 민망해서 여기다 올려요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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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저나 왜 혼란스러우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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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어킹 없던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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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뒷줄에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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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은 추천이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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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술에 음악은 안되요....뻔하게도 청승맞은 노래를 틀거니까요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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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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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요 전 행복이란 단어를 좋아해서요...항상 행복과 함께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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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