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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친구들 만나거나
약속이 있어서 대학가 쪽으로 가면
신기한게...
서울의
홍대나 대학로 뿐만아니라
지방쪽에서도
대학가쪽에 유난히 과거보다 바(Bar) 가 많던 느낌이더군요..
약속때문에 바에서 칵테일 한잔 먹었는데..
대학가라고 싸지도 않고 말이죠 ㄷㄷ
보통 대학가쪽이면 뭐 아무리 다른쪽 사람들이 모여든다한들..
아무래도 주로 이용하는층들은 인근대학생일텐데 말이죠..
바로 바 이용하는게 나름 주머니 사정이 나은분들이 가는곳인데..
대학가에 꽤 포진해있는거 보면 신기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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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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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됩니다,, 바 알바를 이쁜 여대생 쓰면 매출은 그냥 끝난거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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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만이쁘면 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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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일은 생애에 없을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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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에서 그럴가능성 제로 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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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주머니 사정과는 관계없이 돈만 벌면 되니까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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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몇년전에 대학다녔는데 그때도 칵테일 마시고 한다고 오히려 여자애들끼리 자주갔었어요..그땐 한잔에 7~8천원정도했던거같은데 ㅋㅋ 낮엔 기서 차랑 케익마시고 저녁엔 칵테일마시고..와인바는 없을때라서 바에서 와인도 마시기도 하고..오히려 회사다닐때보다 학생때 더 자주가고 그랬던 기억이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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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히려 학교다닐때 많이 갔던거 같은데요 저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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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가에서 해봤습니다. 옛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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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 잘되는건 둘째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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