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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를 믿으십니까 만나면 어떻게 대처하세요?
태희야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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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2-28 22:04:33 조회: 677  /  추천: 5  /  반대: 0  /  댓글: 33 ]

본문

멋모르던 20살 시절에

 

도를 믿으십니까 꼬임에 당해

 

그놈들 아지트까지 가서 만원 헌납하고 이상한 옷입고 근본없는 종교의식(?) 같은걸 했었는데

 

그땐 그런 사람을 처음 만났을때라 아무 사전정보도 없고 해서 그렇게 당했는데

 

그 이후로는 길가다가 그런놈들 만나면 

 

예전에는 갑자기 말걸면

 

죄송합니다 바빠서요....

 

하고 이렇게 대처했는데

 

그러다가 아예 투명인간 취급하기로 대처하다

 

요즘에는 그놈들이 예전보다 더 적극적으로 변했다랄까요?

 

팔을 잡는다던지 몸을 터치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이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그런 놈들이 길가다가 잡거나 말걸면

 

대꾸안하고 그놈들 얼굴 쓱 한번 보면서 경멸한다는 듯한 표정 짓고 쿨하게 지나갑니다.

 

정말 왜 그렇게 사는지 이해 불가에요.

 

정말 세뇌당한건지 아니면 피라미드식으로 사람꼬아내면 돈을 받는건지...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저한텐 말을 안걸더라구요
너무 몬생겼다고 생각하나..ㅠ
딱 한번 누가 말 붙인적 있는데 그냥 대놓고 투명인간 취급하니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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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만만해보여서 그러나? 이런 생각이 들어서

좀 짜증나더군요.

근데 키 180에 체격도 건장하고 얼굴도 한인상하는데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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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수고하세요~ 그냥 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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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들한덴 수고하란 소리도 사치인거 같아유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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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어폰끼고 그냥 쌩 지나가기도 하고
가끔은 덕이 많다고 하면 안다고 대답하며 돌아이처럼 대처하기도 해요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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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놈들은 이어폰끼고 걸어도 잡더군요 -.-ㅋㅋㅋ

징그러운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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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쩡하게 생겼던데...세뇌당한건지 어떤건지 모르겠지만 불쌍해요...
사람들이 경멸하는 왜 그런일을 하는지..

    0 0

그러게요.

전에는 정말 20대 초반으로 보이는 젊은여자가 절 붙잡더라구요

참 안타깝다는;;

    0 0

저도 그냥 지나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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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꾸없이 지나가는게 깔끔하긴 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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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그냥지나가는데

팔잡거나 팔짱끼면 욕해버립니다
어디서더러운손으로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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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잡거나 어깨 손올린다거나 하는거 정말 짜증나요

오늘도 어떤 아줌마가 팔잡길래 정색했습니다 --

아직 저는 욕까진 못해봤는데 내공이 부족한가 봅니다 ㅋㅋ

    0 0

투명인간이 제일 좋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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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긴 하죠

개들도 그게 제일 기분나쁘겠죠 아마?

    0 0

저도 생깝니다
윽 혼자 다니는 사람에게만 치사뽕스럽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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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밤낮이고 할 거 없이 활동하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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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싯적 지나가다 따라오면서 계속 말걸기에 내가 광역버스 타야하니 같이 타고 가자고 했던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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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실천해보진 않았는데 커피숍 가서 애기할까요 하고 커피 얻어먹고

먹튀하면 어떨까 생각해본적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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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커피나 얻어 먹고 먹튀하려고 커피숍 가서 천천히 얘기 듣고 싶다고 했더니 그냥 가더라고요.
그리고 희안한 사람들인 게, 내가 갈길이 바쁘니 내가 걸어가면서 얘기 듣고 싶다고 같이 가자고 해도 안 가더라고요.

    0 0

그냥 투명인간 취급하고 지나가는데 귀찮게 할거같으면 인상 팍쓰고 쳐다보면서 꺼지라는 듯한 팔흔들기를 하며 계속걸어갑니다.
예전에 한번은 대놓고 돈을 5만원정도 달라길래 현금 안갖고 다닌다하니 그럼 마트에서 과자라도 사달라더군요. 그거라도 사줘야 떨어질거같아서 사주러갔더니 초코파이같은 비싼 과자류로 잔뜩 들고오더이다.... 거긴 뭐 밥도 안먹이는지...;;
게다가
요즘 도를아십니까만이 아니라 연세중앙교회도 난리더군요. 끈질기게 따라오다가 나중에 교회가겠다고 하니까 그럼 번호를 달라고 하더군요. 번호주니까 그 번호 맞는지 그자리에서 바로 걸어보던...ㄷㄷ.... 세컨번호가 있어서 망정이지... 또 다른놈은 그만 따라오고 꺼지라 하니까 집까지 따라와서 들어가는거 쳐다보고 갑디다.... 요즘은 교회도 장사가 안되나봅니다

    0 0

헐 그렇게 집요한 사람은 아직 못 만나봤는데

대박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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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슬람교라고 하니 알아서 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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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한번 써먹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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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끼고 지나가는데 뒤에서 갑자기 옷을 붙잡길래 화나서 욕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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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에 터치하는건 정말 짜증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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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사랑이십니다. 믿음천국 불신지옥. 교회 다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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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모르고 딜도는 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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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무시가 답이었는데..
점점 끈질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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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 저도 딱 20살때 당했는데ㅠ
요즘에는 말 걸면 인상 팍! 쓰고 손 흔들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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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도작고 호구같아보여서그런지 많이 당하는데 그냥 손저으면서 안해 그러고 가요 강하게 나갈필요있습니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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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옛날에 궁금해서 한번따라가보곸ㅋㅋ 그후 그냥 쌩까요. 따라갔을때 , 돈뜯을라고 하는말들은 꾸역꾸역 잘만들더라고요, 지금생각해보면 무언가 엉성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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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만지면 뿌리치고 무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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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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