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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겨우 일주일 조금 더 보냈는데
첫날 약한 감기 걸려서 화요일쯔음 완치! 올레! 를 외쳤는데......
오늘 데리고 올때 미열있다고 해서 만져보니 불덩이..
과속 좀 해서....... 병원으로 달려갔습니다...
(촌이라...대략 얼집에서 병원까지 30키로 조금 안됩니다...)
가니까 너무 울어서 목이 부어서 열오른거라고 항셍제랑 해열제 갈은거 처방해줬는데..
열이 점점 올라서 39.4-5도에서 두시간째 안내려오네요....
ㅡㅡㅋ 해열제 교차투입하고 맘 비우고 있는중입니다..
그나마 요즘은 앱에서 알려줘서 마음 다잡고 있네요..
처음에 39도 넘어가면 죽는줄 알고 ㅡㅡㅋ 응급실 전화하고 뛰어댕겼는데;;;
후.... 오늘도 긴긴밤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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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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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 보내면 어쩔 수 없더라구요 밤새 대기하셔야 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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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나요라고... 많이들 쓰셔요... 몸무게에 맞게.. 약 먹인 용량 계산 해주고 해서 편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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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면 교차투약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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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자는 단계라서... 몸은 안닦아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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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을 미지근한 물을 적신 수건으로 닦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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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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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이번달부터 얼집 보내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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찾으로가면 목이 다쉬어서.... 영감목소리가 나와요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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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애는 얼집 보내고 입원만 3번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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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원을...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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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합니다. 저희 아이는 맞벌이라 돌지나고 부터 바로 보냈는데 정말 감기와 열을 달고 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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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5개월차인데... 복직 준비를 하려니.. 어린이집은 보내야겠고... 중간에 보내려니 받아주는데는 없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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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집간지 2주조금 안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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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후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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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아이도 그렇고 주변 봐도 만3세 즈음 맞이하는 겨울 부터 확 좋아지더라고요 겨울 2번 정도는 고생 좀 하셔야 될겁니다 ㅜ ㅜ 제 아이는 기관지가 좀 약해서 감기 달고 살았는데 작년에 야외활동 엄청 많이 했더니 (특히 더울때 물놀이)또래들 보다 면역력이 엄청 좋아졌습니다 이번 겨울 얼집애들 다 감기걸린 와중에 혼자만 잘 안옮고 버텨서 기특했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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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 복직할려했더니.... 고민이 되네요.. 이래가지고는 복직 택도없을듯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