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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먼저 먹고 퇴근하고 오면 후다닥 차려 내줘야해서요!
콩나물 양 많은걸로 사서 진하게 우려낸 육수에 다 넣고 (진한 콩나물 맛 나게) 끓이다 콩나물 국 할만큼은 그대로 두고 무침 할만큼만 건져서 아이용 콩나물 무침과 어른용 무침 두가지 완성. (육수가 베서 더 맛있어요.)
생채 만들면서 채썰은 무 좀 덜어서 들기름+오일 두른 팬에 볶다가 육수나 물 넣고 약불에 뚜껑덮어 무 숨 죽이고 거피한 들깻가루 넣고 소금 약간 넣고 끝.
저녁에 두부 부쳐서 달래간장 얹어 먹으려고 달래간장만 미리 준비해놨어요.
여긴 비가 오지 않는데 바람에 비가 잔뜩 있어요.
늦게까지 일하시고 날씨 영향 받는 일 하시는분들 힘내세요!
내일 밥상으로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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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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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소도 맛있어 보이게 조리하는 마법의 손...달래간장에 비벼먹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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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미 안된 파래김에 얹어 먹으면 밥도둑 달래간장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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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다 넣어서 고추장 한술 넣고 비벼 먹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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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낮에 그렇게 먹으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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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건강밥상이네요.. 봄내음이 물씬나는 맛난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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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데리러 나오니 봄비도 내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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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래간장에 밥한공기 쓱쓱~~나물도 같이 넣고 비벼먹으면 맛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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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 남편과 비벼먹는 날은 차례 지내고 남은 양 많은 나물 소비할때예요 ㅎㅎ 제사 많은 남편은 비비는 음식을 물려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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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향저격 안 비빌수가 없는 찬들이네요~군침흘리고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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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생채와 콩나물은 비비기 딱 좋은 조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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캬 색들이 곱네요! 빨갛고 하얗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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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상이 ㅇㅖ쁘다니....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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