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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겐 웃긴 추억이 있는 샹그리아 ㅎㅎ
예전에 모 여행지로 놀러갔을 때
점심 먹으려고 들른 레스토랑에서
웰컴 드링크로 샹그리아를 줬어요.
제가 알콜에 무지무지 약한데
샹그리아는 달짝지근하니 홀짝홀짝 잘 들어가더라구요.
옆에서 남편이 말리는데도 맛있으니 한잔 다 비운..
결국 점심 먹고 오후 계획 그 딴거 모름! 하고 바로 호텔로 가서 쓰러져 잤다는..
술 잘 드시는 분들은 절대 이해 못하실 황당한 이야기죠 ㅎㅎㅎ
며칠 전에 산 지평 막걸리 한병,
그동안 조금씩 홀짝 거렸는데
오늘 저녁에 먹으면 드뎌 다 비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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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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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술 안마시는데, 홀짝홀짝 샹그리아 먹고, 기절했던 기억이 ㅋ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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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콜에 약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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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그리아 마실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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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잘 못마시면 싫어하기 마련인데 싫어하시진 않나봐요^^ 전 술 맛이 안나서 샹그리아 안좋아한다는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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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 맛은 싫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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