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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신혼시절에 살던아파트를 가봤네요.
 
비빔국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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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6-08 22:33:58
조회: 1,402  /  추천: 8  /  반대: 0  /  댓글: 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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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말하면 신혼시절은 아닙니다.
제가 2~3살정도니까요.
저기서 7살까지살고 새로 택지조성된곳으로 이사갔는데
어렸을때인데도 기억이나네요ㅎㅎ
어머니도 오랜만에 추억이 되살아나셨다고 좋아하시네요.
어렸을때 어머니 손 꼭붙잡고 걷던거리를 다시걸으니 기분좋네요ㅎㅎ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제가 신혼으로 살다가 나온 아파트에 새로운 신혼 부부가 왔는데, 알고보니 그 남자측 부모님이 신혼생활 시작을 했다고 하시며 집보러 오셔서 옛추억 하시더니 바로 계약하고 가시더라구요. 아마 이 아파트에 좋은 추억이 있기에 바로 계약하지 않았나 추측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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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본인들도 시작을 좋게하셔서 아마 자식에게도 좋은기운 주려고 계약하셨나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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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도 부모님 신혼시절 계시던 아파트 구경가봤는데 기억은 안나지만 이유없이 그냥 좋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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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동네가 아직까지있는것도신기하고
일부는 바뀌긴했지만 여전한모습도 신기하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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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제가 아기때 잠시 살았던 아파트는
이름이 소망아파트라고 하더라고요
시골에 있는 3층짜리 작은 아파트인데
이름이 그래서 세월이 흐른 걸 생각하고 지금의 제 모습을 비교하면 뭔가 슬퍼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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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동,호수까지기억하는제가 신기하더라구요 ㅎㅎ
다행히 아파트이름이 행운아파트라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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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제가 태어난 동네는 재개발돼서 없어졌어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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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ㅠㅠㅠ 추억까지 재개발해줬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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