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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공기업 시스템엔지니어 모집중이라하고
이회사에서 일하는게 아니고 공기업 상주근무같습니다. (메일에도 공기업 사람들과의 인간관계 어쩌고하면서...)
내일 면접도 이상한게 그냥 위치 알려주면되지 여의도백화점오면 전화하라고 하고 좀 그렇네요
제가 지원한것도 아니고 파견직이면 안가는게 맞는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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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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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하지도않았는데 오는거면 전문직이 아닌이상 그직장이 별로라는 반증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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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가 지원한곳도 아니고 근무환경 물어보니 뭉뚱그려얘기하고 좀 그렇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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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직 구할때 보통 그렇게 하던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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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회사본사는 마포에 있는데 여의도에서 근무할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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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나 코스콤쪽 협력업체인가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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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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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소싱 업체네요. 웬만하면 비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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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안가려구요! 공기업협력업체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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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 아웃소싱 업체가 흔히 그렇게 모집합니다. 가면 파견지 기업 팀장이 직접 면접 볼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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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직 인거 같아요 어제 고민글 올렸는데 몇몇분이 가보라해서 경험삼아 가볼까했는데 메일온거보고 파견직같아서요 (이력서 다시써서 보내라는데 그 회사양식이 아닌것같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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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에서 수수료 떼고 주는 그런 구조일껍니다.. 그 수수료율이 좀 높다고 들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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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sm파트는 대부분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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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왠만한 기업들은 처음 정규직으로 뽑고나서 업무에 익숙해지고 난뒤 파견을 보내도 보내는데 여긴 처음부터 고객사면접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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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라고 생각하시면 안가시는 것이 정답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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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조언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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괞히 고생하시는거보단 맘이 편하기는 할듯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