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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연락온 면접 왠지 파견직같아요
 
blacklnm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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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7-04 08:30:57 조회: 1,302  /  추천: 4  /  반대: 0  /  댓글: 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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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회사가 공기업도 아닌데
자꾸 공기업 시스템엔지니어 모집중이라하고
이회사에서 일하는게 아니고 공기업 상주근무같습니다. (메일에도 공기업 사람들과의 인간관계 어쩌고하면서...)
내일 면접도 이상한게 그냥 위치 알려주면되지 여의도백화점오면 전화하라고 하고 좀 그렇네요

제가 지원한것도 아니고 파견직이면 안가는게 맞는거같아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지원하지도않았는데 오는거면 전문직이 아닌이상 그직장이 별로라는 반증이죠
좋은회사는 회사에서 찾지않아도 지원자, 내정자, 회사내 지인들 넘쳐나서 연락할 필요가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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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제가 지원한곳도 아니고 근무환경 물어보니 뭉뚱그려얘기하고 좀 그렇더라구요
공기업얘기 계속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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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직 구할때 보통 그렇게 하던데요....
공기럽 정출연기관 이라는 큰것만 알려주고
정확한 일할곳은 추후 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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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회사본사는 마포에 있는데 여의도에서 근무할거라고
오늘 당장오라길래 일이 있어서 다른날 가능하냐하니 수욜 고객사면접에 오라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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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나 코스콤쪽 협력업체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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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거같아요
홈피 겨우겨우 찾았는데 너무 간략하게 되어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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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소싱 업체네요. 웬만하면 비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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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도 안가려구요! 공기업협력업체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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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력 아웃소싱 업체가 흔히 그렇게 모집합니다. 가면 파견지 기업 팀장이 직접 면접 볼거예요.
거기서 이 사람 된다 안된다 판단해주고..  계약은 아웃소싱 업체와 하게 됩니다.
보통 정규직이지만 진급이나 월급 인상은 기대하기 힘들겁니다.
다만 정말정말 일을 잘하고 오래 근무하면 상위 업체 또는 기관으로 인력이 흡수되기도 하지만..
안타깝게도 열에 아홉은 아웃소싱 업체 전전하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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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견직 인거 같아요 어제 고민글 올렸는데 몇몇분이 가보라해서 경험삼아 가볼까했는데 메일온거보고 파견직같아서요 (이력서 다시써서 보내라는데 그 회사양식이 아닌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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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에서 수수료 떼고 주는 그런 구조일껍니다.. 그 수수료율이 좀 높다고 들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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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sm파트는 대부분 그래요
대기업 IT파트는 기본적으로 개발프로젝트 수행.관리 그리고 완료 프로젝트 관리업무수행이고
실업무는 협력사가 수행하는구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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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왠만한 기업들은 처음 정규직으로 뽑고나서 업무에 익숙해지고 난뒤 파견을 보내도 보내는데 여긴 처음부터 고객사면접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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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라고 생각하시면 안가시는 것이 정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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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조언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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괞히 고생하시는거보단 맘이 편하기는 할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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