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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칼같이 철두철미했는데
좀 무던해졌다가..
다시 스스로한테 상처를 줄 만큼 예민해지는 성격 변화를 겪었었는데
이제는 뭐든 좋게 생각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무던해져서 너무 좋네요
상황이 쉽든편하든 그 상황에 대한 적응력이 커지고 있는 걸 느낍니다
생각보다 과정의 속도는 느리지만 언젠가 지금보다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더 나아지겠죠? :)
약간의 감상적인 글 끄적여봤습니다ㅎㅎ
좀 무던해졌다가..
다시 스스로한테 상처를 줄 만큼 예민해지는 성격 변화를 겪었었는데
이제는 뭐든 좋게 생각하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무던해져서 너무 좋네요
상황이 쉽든편하든 그 상황에 대한 적응력이 커지고 있는 걸 느낍니다
생각보다 과정의 속도는 느리지만 언젠가 지금보다 내적으로나 외적으로나 더 나아지겠죠? :)
약간의 감상적인 글 끄적여봤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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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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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여행을 통해서 자신을 다듬어가시나봐요...짱 멋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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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참 안변한다고들 하는데 뭔가 좋은방향으로 바뀌면 그것만큼 좋은게 없는거같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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