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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집 근처에 코스가 있어서.. 그 근처만 계속 다녔었는데
휴가를 맞이해서 다 돌아보자! 라는 생각에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북한산 둘레길은 스탬프 투어로 진행할 수 있어서
목표의식을 더욱 부채질한달까요 ㅎㅎ
하지만 폭염/비 등 여러가지 난관도 많았네요 ㅠ.ㅠ 더울 때는 정말 영혼이 이탈하는 줄 알았네요 ㅎㅎ
며칠 간 하루 3~4코스 정도로 나누어서 걸었는데 덥지만 않았어도 일정을 조금 줄일 수 있지 않았을까 생각이 듭니다.
다음 부터 산행은 시원할 때 짧은 코스로만 다니는 걸로 마음을 먹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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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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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완주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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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주민이신 듯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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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라니 ㄷ ㄷ 대단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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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한 것은 아니고 조금씩 나누어서 하면 할 만 합니다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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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레길 안내전화번호가 제껄로 되어 있어서 엄청 전화를 받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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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필이면;;;;;; 고생 많으셨겠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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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몇해전 완주했지만, 제일 재미없는길이 북한산성입구~우이령쪽 도로변 걷는길이 제일 따분하더군요. 도봉산쪽은 망월사입구서 회룡쪽 넘어가는곳이 꽤 가팔라 재미없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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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길들도 별로였는데요 저는 평창마을길이 전부 아스팔트 길이라 제일 별로였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