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쌍한 참외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불쌍한 참외
 
시간여행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7-09-17 11:19:56 조회: 748  /  추천: 6  /  반대: 0  /  댓글: 9 ]

본문







공사중인 신축 상가 건물 옆에 참외가 자라고 있네요.
아마도 참외먹고 뱉은 씨가 자라서 큰거 같은데
이런 날씨에 저만큼 자라준것도 대단하거 같아요.
하지만 더이상 자라지도 완숙한 열매를 맺지도 못하겠죠 ㅠ ㅠ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참외롭다
저도 완숙한 열매를 맺지 못하고 있으니 참외와 다를바없네요 ㅜㅜ

    3 0

ㅠ ㅠ

    0 0

침외가 이렇게 자라는 거였네요.

    1 0

참외가 자란 자리는 보도블럭이 깔릴거라서
조금 있으면 뽑혀지겠죠.

    0 0

ㅜㅜ

    1 0

옮겨 심을 수 없나요?

    1 0

옮겨심을 마땅한 자리도 없고
옮겨도 요즘 날씨에는 금방 고사할거 같아요.

    1 0

저게 참외인지 어떻게 아셨나요 ㅎ

    1 0

어릴적 여러가지 채소를 심어봐서 조금은 알아요.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