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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이나 설날때..
쉬는날이 꽤 길때..
바로 세탁기나 싱크대, 식기세척기, 정수기등에서..
배관이나 연결부분이 터져서 집에 물난리 나는 경우가 많더군요....
그 기간 집이 비워져 있으니... 집에 온통 물바다 되어서
누수되어서 돈 다물려주는 경우는 물론이고..
가재도구도 모두 파손되기도 하고..
꼭 명절에 일어난다는 법은 없지만서도 ㅎㅎㅎ
보통은 누수가 터지면...
1-2일 만에 집에 들어와서 어느정도 조치가 가능하지만..
휴일이 길면 3-4일 넘어가니.. 대참사가 나더군요..
특히나 전월세의 경우
누수로 아랫집 피해입으면 세입자가 물려줘야 하고..
거기에 장판, 벽지도 다 새로 해야하고..
심지어 풀옵션 가전까지 침수로 고장나기도 하죠 ㄷㄷ......
다른건 몰라도...
오랜기간동안 고향가시거나 길게 여행가시는것 같이 집을 오래비우시면..
수도 계량기는 꼭 잠그고 가시는게 가장 중요한거 같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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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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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한번도 그런적없는데 이번엔 혹시 모르니 잠그고가야겠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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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랜만에 들어가니 전기차단기가 내려간 적이 있었어요. 대체 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