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제사가 많다보니, 소고기뭇국이라면 탕국 같아서 싫다는 남편이라, 어릴적에 맛있게 먹었다는 빨간 뭇국으로 끓여요.
시어머님이, 무, 소고기 외엔 넣지 않았다 했는데, 전 건더기 많은게 좋아서 숙주만 좀 넣어 봤어요.
내일 저녁은, 낮에 사온 등뼈로 감자탕 끓이려구요.
오늘 저녁도 쉬시는 시간 되세요~^^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 ||
|
|
작성일
|
|
|
ㅎㅎ;; 밥상 글 잘 봐주셔서 감사해요.^^ | ||
|
|
작성일
|
|
|
회사밥보고 올리신 사진 한번봤는데
| ||
|
|
작성일
|
|
|
전 남이 해준 밥이 너무 맛있는걸요.^^;; ㅎㅎ | ||
|
|
작성일
|
|
|
소고기무국은 제가 좋아하는 국이죠.
| ||
|
|
작성일
|
|
|
육개장 같은 맛이 나요 ㅎㅎ
| ||
|
|
작성일
|
|
|
꽈리고추찜 정말 좋아라 하는데 침넘어가네요! | ||
|
|
작성일
|
|
|
양념이 잘 뭍어있는, 꽈리고추찜은 밥도둑이죠!
| ||
|
|
작성일
|
|
|
소고기국 보기만 해도 얼큰시원 할거같아요ㅎ저는 퇴근길 지하철 안입니다
| ||
|
|
작성일
|
|
|
오늘도 고생 많으셨어요.
| ||
|
|
작성일
|
|
|
이것이 집밥이다! 라고 뽐내고 있는 저녁 밥상이군요~
| ||
|
|
작성일
|
|
|
육개장 아닙니까?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