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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편의점 택배로 종종 이용했는데..
어제 찾으러 가니까 택배가 오픈 되어있네여 ㅋㅋ
해당 시간 알바는 제가 말하기도 전에 당황하며 자기 아니라면서 어리둥절...
저도 헐...그러게요.... 그러고는 걍 나왔어요
중요한게 아니라 천만 다행이긴한데
왜 그걸 뜯어봤을까요???
누군지 참....
이거 법적으로도 걸리는거 아닌가요???
납득이 안가요. 막말로 귀중품 이거나 개인적으로 민감한 물품이었다면...어휴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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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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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가 오픈된 상태로 있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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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아니라고 하면 끝날 문제가 아닙니다 증거 다 수집 하시고 C U 고객센터에 다가 항의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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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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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라면 무조건 교환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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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분들 말씀처럼 확인해보시는게 좋겠어요 당장 물건이 중요한게 아니라서 다행이라시는데 택배박스 뜯는거부터가 이상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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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그런가여?? 제가 너무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나봐여 ㄷ ㄷ 립스틱 하나 였는데 바로 확인했을때 상품은 문제가 없었거든여 시간 낭비 하기 싫어서 걍 왔는데 댓보니까 뒤늦게 화가오르네여.. ㅎ....cu고객센터에 글 남기고올께여 ㅜ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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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 우편물 뜯으면 개봉 훼손의 죄와 비밀침해죄에 해당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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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같으면 그자리에서 인수거부 할 것 같은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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뜯어본 알바 처벌하게 해야죠 . 근데 간도 크네요 cctv도 있는데 뜯어보다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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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여 ㅋㅋㅋㅋㅋ이해가 안가여 ㅋㅋㅋㅋ화보다 궁금...왜 그랬을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