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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밥상
 
예신연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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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11-15 20:38:56 조회: 880  /  추천: 18  /  반대: 0  /  댓글: 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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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아버지가 급 오신다고 하셔서, 부랴부랴 이것저것 만들었어요.
국도 안끓여놔서 급하게 김치콩나물국 끓이고, 부추 갈아서 부추새우전 부쳐내고, 콩나물 데쳐 크래미 넣어서 겨자소스에 무쳐냈어요.
오늘 저녁도 맛있는 시간 되세요~ ^^

추천 18 반대 0

댓글목록


헉  맛나겠어요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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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보는 짤이에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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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 척! 감사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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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서 제일 부러운 사람...예신연꽃님 가족분들.
오늘은 친정아버님을 위해 건강쪽으로 포커스를 집중하신 듯?...맞춤식사 ㄷ

    2 0

세분이 연달아 짤을 ㅋㅋㅋ
좋은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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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전 색이 곱네요
김치콩나물국도 시원하고 칼칼해서 좋아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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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도 같이 갈아 넣어서, 더 맛이 괜찮았어요.
콩나물 안사들고 왔으면, 뭐 끓여야 하나 한참 고민했을것 같아요 ㅎ
밥상 글 잘 봐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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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건 만드는데 시간이 얼마나 걸려요? 저는 상상도 안가는데 뚝딱만드신것처럼 말씀하셔서...ㅜㅜ

    2 0

찬 만드는 월요일 제외하곤, 국이나 찌개에 메인음식 하나 정도 하고, 차리는 시간까지 하면, 대략 한시간정도 걸리는것 같아요. 국이나 찌개는 오전에 어느정도 준비를 해두는 경우도 많구요.

    0 0

친정아버님께서 식사를 하시면서 행복하셨을 것 같아요.
결혼한 딸로부터 이런 저녁 밥상을 누구나 받을 수 있는 건 아니죠.
아름다운 저녁 밥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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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정어머니 음식이 항상 최고이신 분이시라, 식사대접할때마다 얼마나 떨리는줄 몰라요;
맛있었다는 말도 동생 통해서 간혹 들어서, 어제도 긴장이 막 ㅎㅎ;
그래도 두그릇 잡수고 가셨으니, 먹을만은 하셨다는 거겠죠!!
오늘도 밖에 바람이 차요.
집안 습도 조절하시며, 식사 잘 챙겨드세요!

    1 0

역시 어머님으로부터 보고 배우신 것이 있으셨군요~
연세 드신 분들의 칭찬은 두 그릇 비우시는 것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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