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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7일에 발견하거 맞음.
김현태가 비공개 지시함.
그후 이철조 본부장에게 '장례식에 지장을 줄수 있으니 장레 끝나고 삼우제후 이야기하자' 라고함.
그렇게 최소 3일간 은폐함.
20일 이철조 본부장이 김영춘 장관에게 늦게나마 보고했고 장관은 바로 유족에게 통보하라고 지시
다음날 유족에게 유골 발견된 사실 통보.
결론 김현태와 이철조가 개객끼.
이 두양반 전정권에서도 해수부에서 세월호 문제 터질때마다 핵심보직에서 진상규명 방해세력있을때부터 있던 사람.
역시 사람은 고쳐 쓰는거 아님.
터졌을때 다 도려냈어야 했음을 또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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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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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차곡 차곡 쌓여진 인성과 원래 가진 인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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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동안 쌓여진 적폐들이 각계각층에 윗자리까지 올라가 있어 청산까지는 완전 멀게만 느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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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레는 빨아도 걸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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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장관이 일단 저 라인을 다 정리해줬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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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정부 출신 인물들은 언제나 요주의 대상인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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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뇨..제가볼땐 김영춘 해수부장관이 문제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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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춘 장관은 제대로 지시했는데도 욕을 먹고 있던거군요... 무슨...기레기들같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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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무슨 지시를 했다는거죠? 바뀐게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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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이철조 본부장이 김영춘 장관에게 늦게나마 보고했고 장관은 바로 유족에게 통보하라고 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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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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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_- 이건 몰랐군요...-_- 정치권 기사는 될 수 있음 안보는 중이라...(현재 언론상태로 보아 안보는게 오히려 객관적일 수도 있다는 생각중이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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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글은 읽으신건지...짜증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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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ㄷㅂ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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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