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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든 사이트든 커뮤니티가 유지되고 발전하려면 회원들 간에 정보를 교류하는 것이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정보교류는 게시글을 쓰든 댓글을 쓰든 운영에 실질적으로 참여하는 것을 말합니다.
그런데 이 사이트 저 사이트 박쥐처럼 돌아다니면서 자게나 핫게, 사이렌 정보만 눈팅하며 단물만 쪽쪽 빨아먹고
게시글 작성이나 댓글 작성을 통한 실질적인 커뮤니티 운영에 참여가 없는 눈팅족들은 처음 그대로 계속 눈팅이나하면 좋겠습니다.
꼭 이런 눈팅 족들이 사건 터지면 그제서야 남의 일 터진 처럼 자기 의견 말하고,
마치 자신이 사이트의 대표이자 얼굴이라도 되는 마냥 행동하는 꼴이 참 보기 싫습니다.
표현의 자유와 발언권을 제한하라고 하는 게 아닙니다. 티내면서 말 할거면 처음부터 그런 활동을 보이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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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단락에 공감합니다. 그제야 완장 차고 나서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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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글 올라오기전에는 재결제글 이나 투썸글 올라오지도 안았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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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랭킹 115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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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당연하게 필요한 예기를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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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한테 한 이야기 아닌데요. 블라인드 된 글에 관련한 내용인데요? 뭐, 제 발이라도 저리시나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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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쓴글 다음에 바로 올라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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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두뇌회전이 빠른 것도 아니고 필력이 좋은 것도 아니라 님 글을 보고 이분만에 그에 대한 대응 글을 작성하기는 힘들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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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기분 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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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날카롭게 댓글을 달았네요. 즐거운 주말 되시길 바랄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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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조용히 챙길거 다챙겨먹고 도움 하나도 안되는 사람들이 괜히 자기가 실세인 마냥 ... 또 지 손해볼일 생기면 남일처럼 나몰라라 발빼는 분들..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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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의 당사자에게 이야기 하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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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뒤가 모순인게 제 글이 타당하고 맞는 말이지만 논란의 당사자들이 할 말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주어 없이 누가 누구에게 반성과 사과를 하라는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해당 주제에 어물쩡 내 의견을 누군가 알아주겠지 하며 남기는 댓글은 오해를 일으키기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제 지난 글을 보셨으면 어제 작성한 글도 보셨겠군요. 반성과 사과를 촉구하는 댓글을 쓴 분께서도 오해한 부분에 대한 반성과 사과를 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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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에게 당사자라고 오해한 부분에 대해 반성과 사과를 하시길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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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운 댓글 저도 봤어요. 그런 일 터질 줄 알았다면서 본인 보기에도 부끄러웠는지 지우고 정중한 척 새 댓글로 까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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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발언권을 제한한다는 의미가 아니라며 단서를 달았습니다. 아래 블라인드 된 게시글은 보고 하시는 말씀인지요. 또한 원하신다면 제 어제 일정을 상세히 말씀드릴 수 있고 하루종일 야외활동을 하다가 저녁에 식사하고 빙수 먹으러 갔던 것이고 그 사이에 커뮤니티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그리고 케잌을 먹겠다는 글도 그 당시에는 다들 그렇게 사용하는 쿠폰으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활발하게 활동하는 유저는 아니기에 제가 딜바다의 대표가 되거나 입장이 될 수 없는 유저이지만 아래 블라인드 된 게시글과 해당 유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시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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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삭제했다가 다시 쓰고, 위 댓글에는 오해라고 자기방어 해놓고 이번에는 안 될 것 같으니 또 비꼰 게 맞다 그러고, 모토로리님도 타인에게 사과와 반성을 바라고 요구하기에는 그렇게 당당한 분은 아닌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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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비꼰 것 인정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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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다 읽으셨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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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쪽이나 그만하세요. 저는 아직도 그쪽이 무엇을 제게 어필하려고 하는 지 모르겠군요. 꼴 보기 싫으시면 그 쪽에서 그만두세요. 뉴스가 터졌다는 사실도 몰랐던 부분이고, 위법성?제가 어디 위법을 저지른 내용이 있나요? 그쪽이야말로 말꼬리 물어뜯고 따지는 것을 즐기는 것으로 보이네요. 말씀하신대로 눈팅러로서 한 마디 남기는 것이 죄송하다고 생각되시면 그 마음 계속 간직하시길 바랄게요. 또 댓글 지우고 없던 일 치실거면 뭐인가요. 지난 글에 질문글에 열심히 대답하다가 글 삭제되서 허망하다고 하더마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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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그만쓰고 있으니 님이 댓글을 달고, 보고도 모른척하니까 또 달고 계속 빨간알림을 띄워서 안들어올 수가 없게만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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