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문득 페미니즘이라는게
세계적인 추세라는건 알지만,
적어도 미국의 페미니즘의 가장 중요한 모토는
'남자도 할 수 있는 모든일은 여자도 할 수 있다. 그러니 차별하지 마라' 라고 대표되는 영화입니다.
단순히 젠더의 반전이 아니라 많은걸 담고 있는 영화죠.
뭐 국내 페미니즘의 입장은 굳이 언급할 필요도 언급하지도 않겠습니다.
|
|
|
|
|
|
댓글목록
|
|
저기서 토르 멍청하고 게으른 콜?직원으로 나오죠.
|
|
|
그거를 비꼰겁니다 |
|
|
그거죠. 여자들이 금발 미녀를 그렇게 보듯이 남자에게도 그런 고정관념이 생길 수 있다는.. |
|
|
애초에 태어날때부터 갖고 태어나는
|
|
|
남자가 집안에서 하루종일 치장하고, 여자가 사냥하고 다부일처제를 하는 부족도 있긴 하더군요. |
|
|
미국은 남자도 하는 일을 여자도 할 수 있다.
|
|
|
하하. 정구님이 일부러 안적은 부분까지 시원하게 적어 주셨군요... |
|
|
동감합니다.
|
|
|
성평등이나 성추행등을 분리해서 판단해야 하는데, 페미 때문에 이도 저도 아니게 반정부 시위가 되었으니.... |
|
|
근데 저건 영화가 너무 노잼 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