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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00년도 90년대 영화 종종 보고 있는데
이번주는 스페인 미녀 페넬로페 나오는 오픈유어 아이즈 , 바닐라 스카이(헐리우드 리메이크) 봤어요.
페넬로페 크루즈 눈썹이랑 이목구비 뚜렷해서 이때가 상당히 이쁘더군요.
주인공 세자르는 잘생기긴 했지만 생각하는 게 좀 찌질해서 답답하긴 했지만
영화가 중반부터 재미가 확 올라서 옛날에 보고 다시 한번 보지만 신선했네요.
밀레니엄 맞이해서 요시기 가상현실 주제로 하는 영화들
13층 , 메트릭스1 , 오픈유어 아이즈 등등
이 영화들이 왜 유행되었는지 모르겠지만
오픈유어 아이즈 결말부분 영화 마지막부분에
생명연장 이상한 회사 사장이 나와서
주인공에게 너 마음 먹기 달려 있고
넌 지금 꿈꾸고 있고
두가지 선택을 할수가 있어 알아서 선택하고
악몽에 벗어날려면 뭘 해야하지?! 이렇게 묻는데...
이때 인셉션 '킥' 말고는 생각나는게 없더라구요.
영화에서 꿈 소재로 킥 = 꿈을 깨어나게 하는 확실한 제어장치 이게 다른 영화에서는 잘 나타내 주는게 없는데
인셉션은 뭐 오픈유어 아이즈(1997) 에 비해 13년 정도가 지나서 나온 영화이긴 하지만
꿈 소재를 세부적으로 잘 표현해주고 개연성까지 훌륭하니
계속 생각이 나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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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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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바닐라 스카이를 너무 좋아해서 오픈유어아이즈도 보긴 했지만...단순히 결말 부분의 동일성으로 인셉션과 장르나 비교대상에 놓을 작품은 아니란 생각듭니다. 어찌보면..90년대~2000년대 초의 세기말 몽환적 분위기의 작품성을 타고난거니 '천국보다 아름다운'이 비교대상이 아닐까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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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평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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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영화보다 뤠뒤오헤드 음악과 너무 잘 어울려서 좋아하게 되었어요. 천국보다 아름다운이 그 영화 맞습니다. 사별한 와이프찾아 몽환적인 그림속으로 들어가는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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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검색하니깐 링크의 글쓴이가 저 영화 포스팅을 잘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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