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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컨대 우크라이나는 91년 소련에서 독립했지만,
사회, 정치,경제등 러시아의 영향이 안미치는곳이 없는걸 탐탁치 않게 생각하던 우크라이나 국민들이
친러 정책과 비리를 일삼던 빅토르 야누코비치가 시민혁명으로 빤스런하는 사태가 발생.
그 중에 우크라이나 극동 지역에 도네츠크 공화국이 친러를 주장하고,
러시아의 암묵적인 지지를 받으며, 우크라이나 정부로부터 독립.
본인들끼리 투표해서 독립정부 만들고 수반까지 뽑음. - 국제 사회에 독립공화국의 인정은 못받음
(우크라이나 독립군도 미국의 지원을 받는다는 소리도 있긴함)
아래 영상은 그 도네츠크 공화국의 수반인 알렉산드르 자하르첸코가 아침밥 먹으러 갔다가
폭탄테러 당하는 영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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