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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시작입니다
 
야인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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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1-12 09:49:43 조회: 521  /  추천: 6  /  반대: 0  /  댓글: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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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같은 동에 사는 누군가가 하루 종일

임재범 고해를 미친듯이 부른다고 글을 썼었는데

아까 9시부터 그때 그 목소리가 들려오네요.

여전히 노래는 못불러서 무슨 노래를 하는건지 감도 안잡힙니다.

득음하려는 건지뭔지

하....... 공포스럽ㅋㅋ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전국노래자랑이라도 나가려고 그러는거 아닐까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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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거라면 오래 준비하는 듯요.
최소 1년은 넘었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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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목소리가보여에 나가려고 연습하는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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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선 통과 불가능한 실력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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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목보에 음치들도 나오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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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설마.... 방금 진짜로 소름 돋았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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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자 ㅋㅋㅋㅋ 아침부터 빵터졌네요.
아는 동생은 주말 이른 아침에 매일 아나운서 준비하는지 모르겠지만, 큰소리로 발음연습을 해서
 창밖에 대고 욕하니까 조용해졌다고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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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이라도 해야하나 싶네요;
오늘 노래 들어보니 작년 비교해서 나아진게 전혀없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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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노래방 가라고 오백원짜리 몇개랑 메모 전해주세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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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작년부터 찾아봤는데 어느 집인지 아직도 모르겠어요ㅋㅋㅋㅋ
알았다면 문에 붙여주고 오는건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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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한달에 두어번씩 어떤 사춘기 소녀인지 11시에 노래를 부르더라고요 20~30분씩요..
같은노래 반복해서요..ㅠㅠ 게다가 층간소음도 심해서 윗집애기 뛰는소리..괴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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