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근 이틀간...숙취때문에 죽는줄알았습니다..토를 하다하다 더 할게 없으니 피토를했어요..저 진짜
술끊습니다..(당분간만요..)
아무튼. 나이도 먹어가는지라 더이상 체력을 너무 믿으면안될거같고 무엇보다 술마실때의 저를 믿을 수 없기에
조금이나마 안전장치를 해두고자 숙취해소제를 비치하려고합니다 ㅠㅠㅠ
상쾌환이 나쁘지 않은거같던데 여러분들은 추천해주시는 약이있으신지요?
다들 아프지말고 새해앤 건강합시다 ★제발★
|
|
|
|
|
|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
|
숙취해소제 다 필요없슴다
|
|
|
전 갈아만든배 추천합니다 |
|
|
위랑 식도가 말을 할 줄 알면 쌍욕을 퍼부었겠네요
|
|
|
약을 먹을 정도면 저는 여명이랑 상쾌환 먹네요 안먹을 정도면 그냥 솔의눈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