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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영화는 보통 주말 조조 아이맥스로 보러가는데요
용산 아이맥스 주말 조조는 1만원 중반 정도에 볼 수 있고.. KB CJ 카드 할인이면 1만원 언더로 볼 수 있어서 자주 애용하는 편입니다. 특히 조조 표가 9~10시 경까지도 먹히는 경우가 있는데 이때는 정말 꿀...
그런데 이번 캡틴 마블은 표를 미리 체크 못해서.. 명당자리는 이미 다 종료 ㅠ.ㅠ
다음주에 볼까 하다가.. 용아맥 예매 팁 하나 썼네요..
그 팁이란.. 그래비티나 인터스텔라 덩캐르크 같은 무조건 아이맥스로 봐야한다! 는 영화에게서는 기대하기 어렵지만
보통의 영화의 경우는 당일 아침부터 계속 보다보면 상영시간이 가까워질수록 취소표가 하나씩 튀어나오는데
명당 좌석이 나올 때도 있지요. 집에서 영화관이 가까우면 가까울 수록 성공확률은 높겠죠..
저는 1시간 30분 앞두고 나름 명당좌석 중의 사이드 좌석 겟해서 잽싸게 예약했네요 ㅎㅎ
이제 슬슬 채비하고 영화나 보러 가야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p.s 생각해보니 이 팁은 혼영하는 분들께만 가능한 팁입니다... 연속 2좌석 표는 잘 취소가 안되더군요 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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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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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혼자 보는거죠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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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죠? 원래 영화는 혼자봐야 집중이 잘 되죠.. 주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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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게 보세용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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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닉 퓨리랑 주드 로 보러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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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외적인 부분은 제외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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