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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퇴근하고 집에갔더니
오랫만에 맑은 하늘이라 산책하자고해서
안양천로를 따라 4키로 정도 산책하고 저녁먹고 들어왔습니다.
어찌보면 몇 년전만 해도 당연하게 맑고 푸른 하늘이었는데
이제는 어쩌다 맑은 날이 되면
그날에 맞춰 산책 나가야하는 상황이 되었네요.
어릴적 아버지께서 냇가에서 아무 물이나 마셨는데
물을 돈을 주고 사먹는 시대가 되었다며 하신말씀이 공감되네요.
조만간 지금 우리가 생수를 사마시듯이
공기를 사마시는 날이 올 거 같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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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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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많인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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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진짜 오랜만에 주말 내내 화창한 듯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