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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생각해보면 말입니다.
전 세계 어디를 가든 한국인은 무조건 빠른 시간안에 현지에서 동화되고 흡수 되도록 교육받으면서도
1.5세대도 아닌 2세대쯤 되면 '한국어 교육'에 대한건 필수가 아닌 선택이 되어버립니다.
그와는 반대로 중국은 화교문화는 거론할 필요도 없고 ,
일본도 재외국민들 같은 경우는 워낙 몰려사는곳도 한정되어 있어선지 모르겠지만...
일본 학교도 은근히 많더군요.
질문의 요지는 한국인은 일본이나, 중국에 비교해봐서 해외나가서도 철저히 현지에서
최고가 되라는 교육은 받지만,한국적인 (전통이나 문화적인) 교육엔 왜 소흘할까 입니다.
과거 한국건 등한시하고 해외문화는 무조건 높이 쳐주던게 남아 있어서일까요?
예시) 중국,일본인들은 해외나가도 기본교육은 현지 학교를 보내지만, 한국인은 어릴때부터 한국학교 보내는 경우 없죠.
아니면 화교나 일본인들은 '일시적인 거주지일뿐 어차피 돌아갈곳은 고향'이라는게
마음속에 박혀서 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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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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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샘플 수가 적은 건 아닐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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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가 적다는건 동포수를 의미하신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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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국가인지도와 외국에서의 입지 탓이 아닐까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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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인지도.. 세계적으로 중국이 인정받는게 없는데도 자국 전통/문화에 자부심이 대단하죠... 우리도 그렇게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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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화하시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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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간단한 비교입니다. 중국 화교는 다문화 가정이 되지 않는다면 4세대가 넘어가도 언어/전통을 지키고 사는데 반해 한국은 3세대만 되어도 한국어 지키고 사는사람 정말 드물게 본거 같습니다. 절대적인 비교는 아니더라도 좋은 예시죠. 더군다나 해외에서 자기자식을 돈 있으면 국제학교보내지 '한인학교'를 보내려는 부모가 있을까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