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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07-16 21:38:05
조회: 829  /  추천: 7  /  반대: 0  /  댓글: 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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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두켤레씩 자주 빨기 뭐해서
모아놨다가 한번에 빨기를 연 2~3회 합니다
신발 빨래방 맡겨봐야 가격치곤 맘에 전혀 안들더라구요

오늘은 아내 운동화는 없고 다 제꺼네요 ㅎ

이것도 일이라고 저녁 되니까 체력 방전돼서 평소보다 일찍 자려고 누웠어요

옛날엔 어머니가 다 손으로 빨아주셨는데
참 힘드셨겠다는 생각이 문득 ㅠㅠ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아들래미들꺼 운동화 두켤레만 손으로 빨아도 얼마나 힘든데요~
와...저걸 하루에 다.....엄청 큰일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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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힘쓰는건 괜찮은데 쪼그려서 계속 문지르고 헹구니 허리가 뽀드득하네요 ㅎ
그래도 제 신발인데 누가 하겠어요 ㅠㅠ
나중에 꼭 아이들도 직접 하게 해보세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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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땡땡이 아디다스 누구껍니꽈??
화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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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전부 제껍니돠~~
전 관종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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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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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신발 빨기 너무 힘든데 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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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년에 두세번이라고 생각하고 해야지 방법이 없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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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깔창만 제대로 빨고 교환해줘도 좋더군요.
저도 신발이 제법 있는 편이라 돌아가면서 신으니  신발세탁할 일이 거의 없는데 한번씩 세탁하면 속시원하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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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외피가 별로 안 더러우면 물수건 등으로 대충 닦고
햇볕과 바람에 잘 말려줘도 충분하지요
한번에 두세켤레 꺼내놓고 돌려 신는게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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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운동화 세탁할때 됐는데 차일피일 미루고 있네요 ㅜㅜ
예전에는 쭈그려 앉아 있어도 기지개 몇번하면 괜찮았는데 이제는 이곳저곳에서 비명소리가 들리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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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확실히 쪼그려 있는 자세는 10분만 해봐도 몸에 안좋은걸 알겠더라구요
옛날 할머니/어머니 세대는 그게 생활이었으니 새삼 힘들었겠구나 하고 깨닫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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