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는 도움이 필요한거같아요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회원로그인

네이버 아이디로 로그인 Sign in with googleSign in with kakao
자동로그인

육아는 도움이 필요한거같아요
 
너때문에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작성일: 2019-10-17 22:15:44 조회: 734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8 ]

본문

애들이 어리니 교육 듣고싶은게 있어도 그 일주일 8ㅡ18시까지 시간을 어찌할수 없어 포기하네요 ㅜㅜ
친정도 시댁도 멀고 애들 학교가고 어린이집가고 ... 그래도 뜨는 길게 맡길곳이 없어서...
이왕이면 수업 들을때 끝내고 싶은데... 참그래요
신랑한테 말하니 자기가 해야한단 생각은 잘 안드나봐요 ㅜㅜ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옛말에 애 하나를 키울려면 마을 하나가 필요하다 했는데..

참 ㅠ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힘내십쇼 ㅠㅠ

    0 0

감사합니다... 이사를 자주 다니니 더 사람사귐이 힘들어요

    0 0

주위에 제나이또래(중년남자) 아이들 이야기하다 가장 많이 나오는 이야기중 하나가 애들어릴때 함께하지 못한 시간의 안타까움 입니다.  막상 아이크고 이야기하려하면 이젠 아이가 싫어하죠.당장 중학생만되도  그래요.
잘 모르더라구요.저도 다른 남자들도

    2 0

그쵸... 젤 안타까워요... 울집양반이 집돌이라서....
흠... 아이들과 체험이나 밖으로 도는 날은 다 엄마 몫... 근데 아이 아빤 자기가 잘하고 산다는 착각에 빠져 살아요

    0 0

무슨 말인지 이해가 잘...
8-18시면 뭔가를 배우기에는 충분히 긴 시간인데..

    1 0

뭔가 교육프로그램을 듣고싶으신거 같은데요. 뭔지는 모르겠지만 한주 몰아서 월~금 뭐 이런식으로 하는 교육을 듣고싶으신데 그걸 하기에 시댁 친정 도 안가깝고 남편도 도와주겠단 의사가 없어서 힘드시단거 같고.

    0 0

네 맞아요.
아무래도 애 키우면서 딱 아이들 시간에 맞춰서 일도하고 하려면 알맞는 일을 찾은거 같은데
그 교육시간이 참 잡기 힘들더라구요.  자주 들을수있는것도 아니고 근처에 없어서 다른 시로 들으러 가야하거든요

    0 0

수업듣고 자격증 받는게 있어요. 전 이걸 올해안에 듣고 수료하고 싶은데 저희 신랑은 남의 얘기 처럼 듣고있구요 
누구한테 부탁하기엔 다둥이라 부담된다는 그런 말이에요  양가 멀어서요

    0 0

돈으로 해결해야죠

    0 0

돈으로 맡기기에도 믿음이 문제죠
일주일 아이돌봄 신청해도 온다는 보장도 그렇고 ... 복잡하네요

    0 0

8시 18  시면 엄청 빡신교육이네요

준비시간포함하신듯 ㄷㄷ

    0 0

수업이 8시 반에 시작해서 18시에 끝난다해요.  그리고 일주일간 꽉 채우고 별도 실습채워야하는 수업이구요

    0 0

보통 어린이집 시작이 7시반인데 8시까지 출근이면 데려다줄수가 없고 퇴근이 6시면 그나마 낫긴한데..
어린이집 최대 저녁 7시반까지밖에 안맡아줘요
물론 시간연장형 어린이집은 더 해주긴하죠.
그거 말씀하시는듯.

    0 0

어린이집 선생님들이 여긴 7시 50분에 젤 먼저 오시는분 계셔서 사정말씀 드림 일주일은 해결... 하원도 7시까진 봐주셔서 그것도 제가 차바로 타고옴 해결... 문제는 초등학교 이제 들어간 아이에요. 제가 없음 픽업도 안되고 혼자서 너무 오래 있어야한다는 문제가 생기죠

    0 0

ㅠㅜ 앞날을 보는듯하다
많이 도와줘야겟어요

    0 0

도와준다는 표현보단 같이 해야한다는게 맞는듯요... 육아는 함께인데 저희신랑 도와준다해서 ㅡㅡ
어이없을때 많아요

    2 0

오전 8시면 애매하네요

    1 0

제도가 바뀌기 전에 전 수업 듣고 수료하고싶은데...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0 0



리모컨

맨위로
 댓 글 
 목 록 
회사소개 개인정보처리방침 서비스이용약관 메일문의 Copyright © 딜바다닷컴 All rights reserved.
상단으로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