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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스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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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0-26 19:26:38 조회: 1,442  /  추천: 5  /  반대: 0  /  댓글: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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펄이융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12234

    6 0

ㅋㅋㅋㅋㅋ감사합니다
정신 찰싹 돌아왔어요

    3 0

요즘 세상 조심하셔야 해요^^;

    1 0

장기밀매단이 퍼뜩ㅋㅋ

    0 0

길거리에서 말거는사람 길묻는 사람 아니면 다 사이비 종교더라구요..
저는 그럴떄 대꾸도 안하고 가던길 가요

    2 0

그러게 말이예요
교묘한 접근법이었던듯요

    0 0

사실 대화 조금해보면 감이오기는 하는데

일단 상대방이 호감형은 아니었군요ㅋㅋㅋㅋ

    2 0

아뇨. 약간 호감이 가서 더 무서웠...
전 주제파악을 잘 하니까요
말거니까 호감있다고 하니까 겁부터 나서 도망가야지만 떠오르긴 하더라구요

    0 0

지하철 주변에서 길물어보거나 뭐 호감있다고 하면서 따라오면 거의 신천x 더라구요.. 그것때문에 실제로 길 물어보시는 분들도 오해 받으시는.. 주로 수원역이나 신도림등 좀 유동인구 많은쪽에 많더라고요.. 저도 몇 번 잡혔넹ㅅ

    1 0

네. 안 그래도 출발역에서 신천지 사인하라고 막 잡더라구요.

    0 0

아닙니다.
아무튼 아니에요. 아니어야만 합니다...

    1 0

왜영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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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야하는 세상

    1 0

무서운 세상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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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일생에 한번 온다는 길에서 만나는 인연이었는데 아쉽네요.  후후훗

    3 0

그러게요. 이제 영원히...ㅠㅠ

    1 0

여러 번 왔었어요
다들 뒤통수를 아주 빡...ㅠㅠ
그래서 일단 다가오면 도망가고 혼자 자기만족이나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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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때문에
가끔 이상형 만나도 안꾸미고 있으면 번호를 못따겠어요...

    1 0

그런데 글쓴분이 안꾸며서 도망가신건 아닌거같은데요

    0 0

이상형...제가 갑자기 왜 두근두근ㅋㅋ
접근을 좀 참신하게 히심 되지 않을까요?
갑자기 불러서 호감있다고 하니까 경계심에 텨텨가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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