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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pd수첩 보셨나요?
 
야인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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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9-10-26 19:29:15
조회: 610  /  추천: 9  /  반대: 0  /  댓글: 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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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제야 보는데

헐헐.....

요즘 검찰이 왜그렇게 공수처 설치를 반대하는지 잘 알겠네요.

수사 전권을 절대 안놓으려는 이유도.

스폰서 받는 검사, 향응을 제공받아 술 마시고 2차 나가도

전혀 문제없군요.

마담의 증언, 스폰서의 자백, 2차 나간 여성의 증언, 화대비 100만원을 입금한 내역

이 모든게 완벽하게 있지만 자유롭군요.

검찰의 제식구 감싸기는 썪어 문드러진 하수구보다 역겹습니다.

추천 9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예전에 한참 떠들썩해도 일부 소수가 저지른 일탈 정도로만 생각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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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검사 출신의 변호사가 인터뷰한게 생각나네요.

힘쎈 검사는 그 위에 친한 검사들이 봐주라고해서 봐주고

힘없고 약한 검사는 국민들에게 우리가 이렇게 자정 능력을 가진 집단이라고 보이려

본보기로 처벌한다고 ㅎㅎ

결국 x대로 법을 가지고 노는 중....

    1 0
작성일

민원이 청구한 공문서를 검찰이 위조를 해도 처벌 안받는데 사문서 위조했다고 백곳 넘게 압수수색하는 곳이죠..

    1 0
작성일

아주 역겨워요.

조국 전장관이 검찰을 개혁하겠다고 하니까

아주 눈엣가시였겠죠.

지금도 하는 행동보면 앞으로 우리 건드리려고 하는 넘들은

사돈의 팔촌까지 싹다 죽여버리겠다고 하는거 같아요.

앞으로 누가 검찰을 개혁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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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클클....   
농담 아니구요.  검사들 보면 진짜 천룡인처럼 행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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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대통령 머리위에 있는게 검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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