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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헐.....
요즘 검찰이 왜그렇게 공수처 설치를 반대하는지 잘 알겠네요.
수사 전권을 절대 안놓으려는 이유도.
스폰서 받는 검사, 향응을 제공받아 술 마시고 2차 나가도
전혀 문제없군요.
마담의 증언, 스폰서의 자백, 2차 나간 여성의 증언, 화대비 100만원을 입금한 내역
이 모든게 완벽하게 있지만 자유롭군요.
검찰의 제식구 감싸기는 썪어 문드러진 하수구보다 역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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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한참 떠들썩해도 일부 소수가 저지른 일탈 정도로만 생각했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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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출신의 변호사가 인터뷰한게 생각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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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원이 청구한 공문서를 검찰이 위조를 해도 처벌 안받는데 사문서 위조했다고 백곳 넘게 압수수색하는 곳이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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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역겨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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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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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머리위에 있는게 검사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