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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안타다보니 1년에 한번씩 교체하게 되더라구요..
근데 제가 좀 예민해서 그런지
교체할때쯤 되면 왠지 소음도 커지는거 같고,
차도 잘 안나가는거 같고.. 그러다보니 자꾸 조급해지는 느낌이 드네요 ㅋ
제 운행스타일이 1만키로는 좀 무리인건지.. 아님 심리적인 효과인건지.. 그냥 대충 7~8천에 갈아야 되는지 좀 애매하네요..
다들 얼마나 타고 교체하시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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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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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1만키로 타고 교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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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보다 딱 두배 타시네요.. 저도 가끔 놀러다닌다고 생각은 하는데 오일교체나 보험갱신때 보면 거의 1년 1만키로 고정이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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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하시몀 직접 보시면 되요~ 확인하는방법 의외로 매우 간단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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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그 게이지 빼서 휴지로 닦고 다시 찍어봤는데 정상수치에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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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기쪽도 한번 보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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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장 그것도 문제일겁니다.. 석달 정도 장거리를 안탄거 같네요 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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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서에 나온대로만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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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정석이겠죠 ?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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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lpg차인데 0w20 기준으로해서 6-7천 정도에 교환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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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타면서 느껴지는게 딱 그 정도가 컨디션이 가장 좋은거 같더라구요.. 장거리 별로 없이 시내주행으로만 1만키로는 조금 버거운 느낌이 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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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 못채워서 1년에 한번씩 교환하고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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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똑같으시네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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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만 5천km요. 저는 100% 합성 엔진오일 넣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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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성유는 더 탄다고 하던데 그런가봐요 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