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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도 간단하게 영화후기를 남겨보아요 ㅎ
1. 어디갔어 버나뎃
소설이 원작이죠.
재미보다는 나를 찾는다는 내용이 주입니다.
초반엔 좀 지루하고 끝으로 갈수록
잃어버린 자신을 찾는다는 내용이랄까...
재미를 원하시는 분들이 보시면 지루하실 것이고
진지한 내용을 원하시는 분이라면 좀 실망할 수도 있을것이고
좀 그렇네요..뭔 소린지 ㅋㅋㅋㅋ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의 여자버젼같은 느낌이었요.
세세한건 다르지만요.
2. 언힌지드
모두가 답답한 그 영화 ㅋ
90분이란 시간에 다 못담아서
답답하네요. 이런 영화 싫어하는 편은 아닌데
이 영환 아닌 것 같아요 ㅠㅠ
둘다 3000원씩 주고 본거라 그나마 다행이라 느낀 오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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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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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언힌지드 보러가는데 마음 비워야 겠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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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많이 빼먹은 듯한 느낌이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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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뎃은 예고편과는 좀 많이 다르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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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나뎃은 연기들을 잘하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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