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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거의 개인점으로만(프차1회) 장사를 했었는데..
이...작살난 경기에서 돈없기로 유명한 자영업의 도시 대구에서
개인이 뭔가를 이뤄내는게 지금은 불가능처럼 느껴집니다.
워낙에 보수?적...이라기 보단 그냥 모험을 안하는 사람들이고
가성비를 엄청따지죠...돈이 없으니 뭐 당연한건데
그러다보니 평타는 보장된 프차를 좋아합니다.
프차가 약간은 노예구조라서 내가 세팅할수 있는데 왜
몇천만원씩 더주고 프차를 함? 이런생각이었는데
소비자입장에서 보면 첨가보는 개인점에 가서 내가 모험을 왜함?
어느정도 안정된 프차를 가지?란 생각을 할만한거죠
일단 프차는 시작이 억대라서 대출이 필수인데..
요즘 뭐 대출이 없으면 뭔가를 시작하기도 힘드니
생각이 점점바뀌네요.
프차왜함?에서 프차가 답인가...이런식으로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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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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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차도 분명 손님은 꾸준히 오는데 정작 순이익은 크질 않아서 회의감이 많이 든다고 하더라고요.. 계약도 있고 투자금 회수를 해야 하니 그만두지도 못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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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바같은경우 순수익율이 9-8퍼라고 하더군요. 한달에 매출은 삼사천씩 점주가 열일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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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바가 그정도에요? 잘 몰랐는데 충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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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차는 장단점이 너무 확실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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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차 아닌 곳들이 잘 되기를 바랍니다.프차는 너무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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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자영업이란 게 프차던 개인자체던 다 힘들죠;; 그 이번부터도 되는 놈만 벌고 어정쩡하면 장사는 되는데 실제 수익도 안 되거나 파리 날리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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