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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고양이가 아닌 저희집 작은앱니다
애가 되게 귀엽게 생겼는데
저랑 여자친구만 따르고 다른 사람을 다 안따라요
경계라고 제목 달았지만 특별히 사람들을 무서워하거나 싫어하거나 그런건 아니고 그냥 안따라요
큰애는 집에 누가 오거나 하면 나가보는데
작은애(위에 저 애)는 저 올 때 말고는 방에서 항상 자고 있거나 자는척 하고 있어요
주말에 제가 방에서 죙일 자고 있으면 자기도 계속 방에 있다가
저 나가서 씻고 하면 그때서야 나와서 기지개펴고 밥먹고 화장실가고 그러는 정도?
오늘 오랜만에 외할머니 외할아버지가 잠깐 오셨는데
큰애는 언제나처럼 나가서 반겨주고
작은애는 저랑 거실에 있었는데 할머니 할아버지 오시니 방에 들어가서
얼굴만 빼꼼 내밀고 쳐다보고 있더라구요ㅋㅋㅋ
평소엔 아예 안나와서 할머니할아부지는 얼굴도 못보고 가셨는데
그래도 얼굴이라도 본 날이네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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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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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털색부터... 눈이 저렇게 동그랗고 눈동자 선명하기 힘든데 진짜 미냥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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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건 약간 어두운데 있다 와서 눈동자가 저렇게 나온 것 같긴 합니당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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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한 매력을 가진 녀석이군요...나를 누구에게도 노출시키지 않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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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욬ㅋㅋㅋㅋ사람을 싫어하거나 무서워하진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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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미모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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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뿌죵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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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이뿌네요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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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씩 데려오겠습니당ㅎㅎ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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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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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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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주디님 고양이가 야무진 눈빛과 새침한 표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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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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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엽네요... 그래도 가서 보긴 했으니 천천히 적응해간다 생각하면 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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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적응일지 어쩌다일지 모르겠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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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 사진만으로도 츄르상납할뻔요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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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가끔 이뻐서 뭐 주곤 합니당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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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미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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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뿌죵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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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이런 짤이 왜 존재하는거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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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뒤태가 치명적이라 궁디팡팡해주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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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있는게 너무 웃기더라구욬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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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나 이뽀요..머리만 작고 몸커지면 곤란한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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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덩치 자체가 크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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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쁘게 생겼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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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닷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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