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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친구가 하는 개인카페에서 커피한잔 마시고 있는데요.
제 뒤에 아주머니들이 한 8-9분 정도 앉아서 커피를 마시고 계십니다.
크게 떠드는건 그러려니 합니다.
기본적으론 카페가 담소를 나누는 곳이니까요.
근데 화장실 갔다오면서 슬쩍 보니까 커피를 한 4잔 시켜서 나눠드시고 계시네요.
게다가 개인 종이컵에 뜨거운 물 달라해서 나눠드시는 중...
허허허
이런 손님들 오면 친구가 늘 하소연하는데 그런 얘기를 많이 들어서 그런건지 몰라도
그냥 보기에 너무 보기 않좋습니다.
드실 분들만 드시면 어쩔 수 없지만 종이컵에 커피를 나눠담아 드시면서 자리만 차지하는건 정말 극혐이에요.
제 친구도 땅파서 장사하는건 아닌데...
보기 별로에요 정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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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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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혼란이네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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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카오스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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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당연하다고 생각할테니 얘기하면 큰소리 나고 속만 끓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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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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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리값이 뭔지 아는 나이면서도 양심에 털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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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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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 투썸 예전엔 물마시는 컵 일반 종이컵 뒀었는데 둘이와서 커피 1잔 사이즈업 해서 종이컵에 나눠 마시는 사람 간간히 보이더니 어느순간 정수기 고깔컵으로 바뀌어 있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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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됩니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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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이상 아줌마끼리와서 1인1잔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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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분들은 고마운분들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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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양이 많으면 꼭 커피 아니라 다른 스낵이라도 시키던가.. 진짜 넘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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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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