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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집앞에서 차에 치일뻔했어요
매력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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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0-12-29 20:21:01 조회: 599  /  추천: 5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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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내 편의점 가는길 양쪽으로 1대씩 지나가는 차단기앞에 

건너편 차가 직진하는 느낌이라 천천히 건너고 있는데 갑자기 제쪽으로 좌회전을 하면서 가속합니다

너무 가까이 붙길래 틀렸구나..방어자세를 취하려다 한뼘차이로 멈췄고

운전자가 창문내려 사과하고 지나갑니다

 

치이겠단 순간 쌍욕나오는걸 입밖으로 뱉진 못했고

그나마 창문열고 사과받아 다행이다 넘겼는데

생각해보니 저도 비슷한 사고 낼뻔한적 있어요

익숙한길+집에 빨리 가고싶음에 느슨해지는걸 경계해야겠습니다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조심해야겠어요.비슷한 사고 낼뻔한 적 있으시다니
그 길이 운전자들 방심하기 쉬운 길인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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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엔 건너는 사람없다+집에 다왔단 생각에 안보고 습관적으로 꺾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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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길에 느슨해지는 경우가 많죠
저도 한번씩 초심으로  초보의 마음으로 돌아가야겠다고 다짐하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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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차가 있으면 피해가고..
차는 사람있으면 멈춰야 하는데..
말처럼 쉽게 안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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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고는 방심한 틈에 나는 것 같아요
운전자 입장에서도, 보행자 입장에서도요
안다치셔서 다행입니당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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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이도 안켜서 직진하겠다 생각했고 말씀처럼 둘다 방심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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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ㄷㄷ
그래도 사고 안나서 다행입니다. 차도 사람이 운전하는거라 순간적으로 방심하면 생각지도 않은 곳에서 사고가 날 수 있더라구요. 그리고 보행자도 잘 보고 다녀야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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