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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지내 편의점 가는길 양쪽으로 1대씩 지나가는 차단기앞에
건너편 차가 직진하는 느낌이라 천천히 건너고 있는데 갑자기 제쪽으로 좌회전을 하면서 가속합니다
너무 가까이 붙길래 틀렸구나..방어자세를 취하려다 한뼘차이로 멈췄고
운전자가 창문내려 사과하고 지나갑니다
치이겠단 순간 쌍욕나오는걸 입밖으로 뱉진 못했고
그나마 창문열고 사과받아 다행이다 넘겼는데
생각해보니 저도 비슷한 사고 낼뻔한적 있어요
익숙한길+집에 빨리 가고싶음에 느슨해지는걸 경계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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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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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심해야겠어요.비슷한 사고 낼뻔한 적 있으시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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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간엔 건너는 사람없다+집에 다왔단 생각에 안보고 습관적으로 꺾은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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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한 길에 느슨해지는 경우가 많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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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차가 있으면 피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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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고는 방심한 틈에 나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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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빡이도 안켜서 직진하겠다 생각했고 말씀처럼 둘다 방심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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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만해도 아찔하네요.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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