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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브리티시 콜롬비아주에서 이상기온으로 낮기온이 50도까지 오르는 바람에
오늘까지 719명이 더위로 인해 사망했다고 하네요.

마다가스카르는 40년만의 최악의 가뭄으로 110만명이 넘게 기근으로 고생하고 있는데다,
식량난까지 초래되어서 국가 존폐 위기를 겪고 있고...
겨울철 강설량이 많지, 강우량은 많지 않던 모스크바 지역은 일주일전쯤 갑작스럽게 내린 집중호우로
많은 지역이 물에 잠기고...
지난 1년반동안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오일머니에만 의존하던 국가들이
경제난을 초래할 정도로 석유,석탄 사용량이 급격하게도 줄었음에도
이런 이상 기온이 급작스럽게 지속되는건 단순히 인류에 의해서 배출되는 환경 오염 문제만이
아닐수도 있겠다는 생각듭니다.
물론 그 동안 쌓여온 환경오염이 이번 년도에 유난히 나타난걸수도 있겠지만요...
올해 더위도 더위지만... 재작년인가 열섬 현상으로 서울이 40도 넘게 올라간거 떠올리면
올여름은 그다지 더운건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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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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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55497267님의 댓글 오우55497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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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이미 십여년 전부터 급속도로 심해지고 있는 전세계적인 이상기후는 100% 우리 인간의 탓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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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해 한두번 일도 아니고 매년 들려오는 이야기다보니 무감각해지는 걸까요...온난화로 자전축 변화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대부분이지만, 반대로 자전축 변화로 온난화가 일어난다는 이야기도 있긴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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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이상기후의 원인은 탄소배출이라는게 정설이 95%고...아니다 원래 지구가 그런거다라는게 5% 수준입니다. 그냥 기름 때면서 계속 편하고 레거시를 유지하고 싶어하는 이유입니다. 유럽이 미쳤다고 탄소세를 거두고,RE100을 전세계 제조업에 권고하는게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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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이 인류가 아니라면 그 무거운 책임에서 벗어날 수 있다는 기대심리감이 있는거겠죠. 또는 자연 치유가 될 수 있겠구나하는 기대심리도 있을거구요. 그렇게 죄책감을 벗어나려는 이유도 크리라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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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옛날보다 심해졌으면 심해졌지 나아지진 않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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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도 예전에는 여름에 이렇게까지 습하지 않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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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 생각해보면... 선풍기 하나로 여름 났었는데....확실히 이젠 에어컨은 여름철 필수 가전 된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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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한반도에 계절이 두개뿐인거 같습니다. 여름과겨울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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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여어어르르름갈겨어어어울 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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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ㅇㅖ전에 머물던 곳이 48도까지 올라갔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십년 가까이 지난 소리지만 거기는 여름내내 별 덥다고 느껴본적 없던 곳이었거든요 오히려 한국보다 서늘 했었어요 무섭습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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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할때 이것저것 경험해보겠다고 의욕 가득차 있을때 너무 덥거나, 비오거나 하면 참 뭔가 허탕친 기분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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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산사태 보셨나요? 정말 무섭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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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아니 몇해 전부터 이상기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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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후지, 누마즈 홍수를 보니 쓰나미를 연상시키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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